|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27일 오전 시청에서 저탄소 녹색도시 실현을 위한 환경보전 중기 및 환경교육 종합계획 수립 관련 ‘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학계, 시민단체 등이 포함된 환경정책위원과 관계자 39명이 참석해 광주시의 환경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환경보전 중기계획에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계획기간동안 ▲쾌적하고 안락한 청정광주 실현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복지도시의 위상 정립 ▲지속가능한 환경과 경제가 조화로운 녹색창조도시 건설 등 3대 정책목표와 단위사업 계획을 통한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도시 광주 실현 추진방향을 담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대학 교수, 전문가 및 시민단체로부터 보다 진솔하고 현장감 있는 의견을 듣고 광주시의 장기적인 환경정책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보다 효율적인 시책 추진을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및 협조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