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아시아문화원, 문화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기관 선정문체부 특별상 수상…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창출 노력 인정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0  17:3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아시아문화원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8 문화정보화 수준평가’시상식에서 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8 문화정보화 수준평가’시상식에서 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표창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준평가의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아시아문화원은 전년도 대비 32.5% 상승한 점수를 획득하였다. 특히, 아시아문화 정보서비스 제공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VR콘텐츠 전시·관람 플랫폼 기술 공유 등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문화정보화 수준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16개 기관과 33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화 추진의지 및 역량 △정보화 관리체계 수준 △문화정보서비스 활용수준 △정보보호체계 수준 등을 평가한다.
 
   
▲ 아시아문화원은‘2018 문화정보화 수준평가’시상식에서 정보화 수준 최고 향상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하고 있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문화·예술분야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써 온 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정보보호는 물론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