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해남군, 공장의 혁신, 스마트 공장 지원받으세요28일 스마트공장 보급․확대‘찾아가는 상담회’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2  15:1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은 전라남도․전남테크노파크와 합동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는 28일 해남군청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실시되며, 해남․완도․진도 지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전문가 및 담당공무원이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상담한다.

   
▲ 해남군청

전남도는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 계획에 발맞춰 2019년 125개사, 2022년까지 1300개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으로, 구축 비용도 도비를 지원해 기업 부담금을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20%로 낮춰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신규구축 ․ 고도화 ․ 대중소 상생형 유형의 스마트공장 구축 고도화 사업과 로봇활용 제조혁신지원 등 5개 사업으로 기업당 1~3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남테크노파크(http://jntp.or.kr.)홈페이지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하거나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061-729-2832) 또는 해남군 경제산업과(061-530-5667)로 문의하면 된다.

또 스마트공장에 관심 있는 관내 중소기업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해남군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상담회에 참석하면 스마트 공장 지원사업의 사업별 신청자격, 지원내용, 적용사항, 신청방법 등 구체적 사업 내용을 상담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