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컨설팅”운영대봉감, 단감 과원의 토양관리 현장컨설팅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2  17:4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21일 영암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컨설팅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목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현장에서 토양관리, 재배기술, 유통·마케팅 등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야의 애로사항을 찾아 해결해주는 현장 컨설팅 교육이다.

   
▲ 영암군청

이번에 진행된 교육은 대봉감, 단감을 재배하고 있는 50여명의 농가들을 대상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토양관리와 비료 등 과수 영양관리의 모든 것 이라는 주제로 제주대학교 생명자원과 현해남 교수를 초빙하여 현장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은 “현해남 교수님의 강의를 꼭 한번 듣고 싶었는데 오늘 컨설팅을 받고 나니 새삼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토양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더욱 더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영암군 대봉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우, 토마토, 멜론, 무화과 등 다양한 작목에서 현장컨설팅을 추진하여 농가들의 현장에서 겪는 문제점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