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 축제 “팡파르~”유두석 장성군수, 23일 관계 공무원 30여 명과 현장 최종 점검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3  11:46: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이하 황룡강 꽃길축제)가 드디어 개막 축포를 쏘아 올린다.

황룡강 꽃길축제는 20년 역사의 장성 홍길동 축제와 황룡강 꽃길이 만나,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새로운 축제다. 황룡강 일원에 조성된 약 5만 평 규모의 꽃길과 홍길동 테마파크를 거닐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유두석 장성군수가 관계공무원들과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 현장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
또 미스트롯 ‘진’ 송가인을 비롯해 금잔디, 김용임, 정수라, 추가열, 진시몬 등 실력 있는 가수들과 퓨전타악공연팀 ‘얼쑤’, 전국 4대 품바 서봉구 등이 출연하는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축제는 오늘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요일인 26일 저녁까지 이어지며, 6월9일까지 나들이객 맞이 기간도 운영한다. 맞이 기간 중에도 황룡강 일원에서 옐로우마켓(주말, 주일)과 버스킹 공연(주말)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 겨울부터 축제 준비를 위해 군민과 조경 전문가, 공무원이 협업을 이어왔다. 특히, 유두석 장성군수는 평소에도 주말 ‧ 주일 새벽마다 황룡강 꽃길축제 현장을 방문해 준비상황을 살펴왔다.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 축제의 개막을 하루 앞둔 23일 오전 8시에도, 유 군수는 관계 공무원 30여 명과 함께 황룡강 일대를 최종 점검한 바 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유 군수는 관계자들에게 “축제를 찾아주신 분들이 행복한 기억과 소중한 추억을 한 아름 안고 가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자”고 당부하고, 특히 안전사고 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서 유 군수는 “축제가 열리는 황룡강의 5년, 10년 후의 미래를 구상하면서 황룡강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지역 경제와 군민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줄 것”을 주문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