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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삼산면(면장 강성수)은 지난 23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이 거문도에서 찾아가는 법원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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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김상곤 광주지방법원 순천 지원장이 여수시 거문도 유촌마을에 전기밥솥을 전달하고 있다. |
김상곤 지원장을 비롯한 직원 6명은 이날 오전 거문중학교를 방문해 특강을 하고 장학금을 지급했다.
오후에는 유촌마을과 죽촌마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안부를 살피고 오디오와 전기밥솥 등 물품 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은 ‘열린 법원 따뜻한 법원’을 목표로 찾아가는 법원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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