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생활/건강
해남군 임신부 대상 월 10만원 한도 보충식품 구입비 지원해남에서는 모든 임신부에 ‘영양 지원’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7  17:1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은 관내 모든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영양지원사업은 임신기간 동안 영양보충을 위해 월 10만원까지 보충식품 구입비가 지원된다. 
 
   
▲ 해남군청
임신부가 지역상가에서 쌀, 달걀, 감자, 당근, 우유, 시리얼, 김, 미역 등 8가지 보충식품을 구입 후 영수증을 제출하면 군에서 해당 금액을 환급해 주는 방식이다. 
 
신청일 기준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보충식품 구입 후 1개월 이내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신청은 군청 민원실 1번 창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정책과 출산장려팀(061-530-5975, 531-379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남군은 그동안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소득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신부에 보충식품 패키지를 지원해 온 가운데 6월부터는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전체 임신부로 대상을 확대한다. 영양지원사업은 단백질, 철, 칼슘 등 임신기 필수 영양소 급원식품으로 영양플러스사업 임신부 보충식품패키지와 동일하게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임신기에 모체는 물론 태아의 급격한 변화와 성장이 일어나는 시기로 어떠한 생애주기보다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든 임신부로 지원대상을 확대한 만큼 더 많은 출산 가정이 도움을 받을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