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목포대, 패션의류학과‘제29회 졸업작품 발표회’개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8  16:0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패션의류학과(학과장 김상률)가 지난 5월 27일(월) 교내 70주년 기념관에서 제29회 졸업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Retro Eco”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졸업작품 발표회에는 목포대 패션의류학과 4학년 졸업생 25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Retro Eco는 옛날 시대를 반영해서 현대적 재해석으로 디자인한 작품이라는 의미다. 전시품들은 Ready-to-Wear(기성복), Fashion Art(예술의상)로 구성돼 있다. 
 
   
▲ 패션의류학과 졸업작품 전시회
이날 발표회에는 목포대 박민서 총장 및 내외빈,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목포대 박민서 총장은 축사에서 “전시된 작품들의 수준이 매우 높고 인상적이며, 학교에서 도울 일이 있다면 알려주시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도교수인 목포대 패션의류학과 조경희 교수는 “학생들이 4년 동안 배운 실력을 발휘해 졸업작품을 전시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졸업 후에 모두 패션업계 전문직에 취업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졸업작품위원장인 목포대 패션의류학과 김동현 군은 “그동안 교수님들께 배운 지식으로 졸업작품을 만들어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학교에서 배운 가르침을 바탕으로 패션업계를 개척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