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양시, ‘2019 어린이 정채봉 동화 낭독대회’ 성황리 개최광양마동초등학교 3학년 김민건 학생 대상 수상, 정채봉 작가의 문화 정신 되새겨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9  14:47: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희망도서관에서 지난 25일부터 이틀에 걸쳐 운영한 ‘2019 어린이 정채봉 동화 낭독대회’가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양의 대표작가인 정채봉 작가를 기리고 그의 문학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 2019 어린이 정채봉 동화 낭독대회

지난 25일에 열린 예선대회에 초등 저학년부 40명, 초등 고학년부 32명 총 72명이 참여했으며, 부문별 10명씩 총 2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둘째 날 개최된 본선대회는 샌드아트 공연을 식전 공연으로 정채봉 작가의 일대기와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낭독대회,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저마다의 스타일로 정채봉 작가의 동화를 낭독해 경합을 겨뤘으며, 광양마동초등학교 3학년 김민건 학생이 ‘오세암’의 일부분을 낭독해 전 부문 통합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 저학년 부문에서는 최우수상에 광양제철남초등학교 1학년 홍단영 학생, 우수상에 광양중진초등학교 3학년 김지윤 학생, 장려상에 광양제철초등학교 3학년 김예영 학생, 광양제철초등학교 2학년 김하린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초등 고학년 부문은 최우수상에 순천왕지초등학교 5학년 김도현 학생, 우수상에 광양마동초등학교 6학년 김민준 학생, 장려상에 순천풍덕초등학교 5학년 김규린 학생, 옥룡초등학교 6학년 탁예은 학생이 각각 입상했다.

본선 대회 심사를 맡은 조연화 동화 작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만큼 어린이들의 정채봉 작가의 동화 해석 능력과 감정을 담은 낭독 수준이 굉장히 높았다.”며, “이번 낭독대회에서 감동을 선사해준 모든 어린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