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순천조례호수도서관, 생태·환경음악회 ‘들숲날숨’ 운영숲을 들이 쉬고, 숨을 내뱉는 노래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9  16:3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조례호수도서관, 환경음악회 시안

순천시는 조례호수도서관에서 오는 6월 15일(토) 오후 5시 생태·환경음악회 ‘들숲날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환경보호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환경음악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밴드 시보롱보롱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매진씨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이매진씨는 서울환경연합에서 활동하며 음악을 통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으며, 2018년에는 파괴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젝트 앨범 ‘들숲날숨 그린 뮤직 챌린지’에 참여했다.

‘들숲날숨’ 참여대상은 선착순 순천시민 100명이며, 접수는 5월 27일부터 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이지 및 전화로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조례호수도서관(061-749-8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생태·환경음악회 ‘들숲날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실시하는 음악회로 조례호수도서관은 생태·환경·분야 특화도서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조례호수도서관 관계자는 “환경음악회 이외에도 이번 공모사업으로 생태·환경 특화도서관으로서 다양한 특화프로그램 및 큐레이팅, 특화분야 강사지원 등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