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관산읍, 농번기 앞서가는 ‘현장 소통행정 ’생활민원 접수, 군정소식 전파 위해 4개권역 마을 영농현장 방문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30  12:42: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 관산읍(읍장 이승주)이 모내기와 보리 수확이 한창인 영농현장을 찾아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일손 부족으로 읍사무소를 찾지 못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관산읍 중앙, 동부, 남부, 북부 지역 4개 권역 마을을 순회하며 실시하고 있다.

   
▲ 장흥군 관산읍, 현장 소통행정

농번기로 생활민원 접수나 군정소식을 접할기회가 적은 주민들은 이 같은 현장방문을 반기고 있다.

관산읍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자, 양파, 마늘 수확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해 유관기관, 관공서 등과 연계해 주고 있다.

이승주 관산읍장은 “인력부족으로 힘들어 하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주민과 대화를 하다보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관산읍은 바쁜 농번기철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시간 앞당겨 8시부터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사일에 바쁜 이장을 대신하여 마을담당 공무원이 직접 행정서류를 마을로 배달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