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3대 아리랑’한자리에3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진도‧정선‧밀양 3대 아리랑 공연, 3대 아리랑 통해, 민족의 대통합과 광주수영대회 성공 개최 기원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30  19:3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우리나라 대표 아리랑인 진도, 밀양, 정선 아리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31일 오후 7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광주수영대회 성공 기원 ‘2019 국민대통합 아리랑’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수영대회를 40여 일 앞두고 서로 다른 빛깔의 아리랑을 통해 민족의 대통합과 광주수영대회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으로는 전남의 진도아리랑, 강원도의 정선아리랑, 경남의 밀양 아리랑 공연이 펼쳐지고, ‘하늘의 울림, 북의 아리랑-천년의 북소리’와 ‘춤의 아리랑-강강술래’도 함께 공연된다.

특히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공연팀 ‘풍물천지 아리솔’의 사물판굿 ‘운우풍뢰 아리랑’ 공연도 펼쳐져 아이들의 사물놀이를 직접 볼 수 있다.

수영대회의 국민 참여와 붐업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아리랑 공연은 전남도립국악단과 도립무용단, 정선 아리랑 보존회, 밀양 아리랑 보존회가 참여하며, 국악인 오정해씨의 진행으로 본인 역시 ‘홀로 아리랑’을 공연할 예정이다.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은 “우리 민족의 한(恨)과 흥(興)이 서려있는 서로 다른 빛깔의 아리랑을 광주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전 국민의 통합을 기원하고, 또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 이번 수영대회를 꼭 성공시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영대회 조직위와 전남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500명에 한해 초대권으로 무료관람 할 수 있으며 초대권 배부는 공연 당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2에서 오후 5시 이후 배부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