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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득 목포시장이 몸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직접 아침 밥을 먹여드리고 있다. |
정종득 목포시장이 2013년 새해 첫 업무를 요양원을 방문 시설요양 어르신들에게 ‘아침 밥상 갖다 드리기’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개시했다.
계사년 첫 업무를 시작하는 2일 정종득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실국소단장 등 40여명은 새벽 6시 50분부터 7시 20분까지 용해동 소재 푸른마을요양원 어르신(94명)들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아침밥을 챙겨드리는 것으로 시작 한 것.
정종득 시장이 2013년 새해 벽두에 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손수 아침식사를 배식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한 것은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효를 다하고 민생을 살피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다.
정 시장은 2013년에는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으로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는 시정방침을 정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재활요양병원 운영, 경로당 개보수, 복지관 시설 현대화, 노인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무의탁 독거노인 결연사업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시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종득 시장은 “고령화시대로 접어들면서 노인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며 “2013년에도 어르신들이 피부로 느끼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며, 이러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계사년 새해 첫 업무를 치매 어르신 봉사행정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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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득 시장이 어르신들의 아침 식사를 챙겨드리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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