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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와 분야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레지던시 프로그램(이하 ‘ACC_R’)이 하반기 함께할 지원자들을 공모하고 있다.
‘ACC_R’의 2019년 하반기 공모 접수가 5월 27일(월)부터 6월 10일(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원(이하 ACI)이 주관하는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ACC_R’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450여명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겨처가며 장르와 분야를 넘은 다양한 콘텐츠를 창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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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ACC는 ACC_R을 통해 아시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형식을 탈피하고 장르와 분야를 확장한 새로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생산·공유하는 연구와 창제작을 지원해왔다.
이번 공모에서는 국내외의 ‘아시아문화연구자’, ‘창제작자’, ‘기획자’, ‘디자이너’, ‘아시아 시각 예술 분야 작가’등 총 5분야의 전문가들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연구논문’, ‘쇼케이스 작품’, ‘기획 제안서’, ‘아시아문양디자인’, ‘문화상품디자인’, ‘시각예술 오픈 스튜디오 기획’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발표하게 된다.
이를 위해 ACC는 숙소, ACC내 작업 공간, 창작활동비 등을 제공하며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일부 참여자에게는 그 다음 단계의 프로젝트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그 외 타 분야 전문가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 행사 등도 진행된다.
ACC_R에 지원방법과 분야별 세부 사항은 ACC 홈페이지(http://www.acc.go.kr) ‘ACC소식’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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