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ACC_R(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연구자, 창제작자, 기획자, 상품디자이너, 아시아 시각예술 분야 작가 분야 모집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31  16:5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르와 분야를 넘나드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레지던시 프로그램(이하 ‘ACC_R’)이 하반기 함께할 지원자들을 공모하고 있다. 
 
‘ACC_R’의 2019년 하반기 공모 접수가 5월 27일(월)부터 6월 10일(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이 주최하고 아시아문화원(이하 ACI)이 주관하는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ACC_R’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450여명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겨처가며 장르와 분야를 넘은 다양한 콘텐츠를 창작해왔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는 ACC_R을 통해 아시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형식을 탈피하고 장르와 분야를 확장한 새로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생산·공유하는 연구와 창제작을 지원해왔다. 
 
이번 공모에서는 국내외의 ‘아시아문화연구자’, ‘창제작자’, ‘기획자’, ‘디자이너’, ‘아시아 시각 예술 분야 작가’등 총 5분야의 전문가들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연구논문’, ‘쇼케이스 작품’, ‘기획 제안서’, ‘아시아문양디자인’, ‘문화상품디자인’, ‘시각예술 오픈 스튜디오 기획’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발표하게 된다.
 
이를 위해 ACC는 숙소, ACC내 작업 공간, 창작활동비 등을 제공하며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일부 참여자에게는 그 다음 단계의 프로젝트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그 외 타 분야 전문가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 행사 등도 진행된다.
 
ACC_R에 지원방법과 분야별 세부 사항은 ACC 홈페이지(http://www.acc.go.kr) ‘ACC소식’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