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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동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일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이불을 전달했다. |
옥암동, 따뜻한 겨울나기 손길 이어져
옥암동 부녀회장(장곽미, 침구・커튼 전문점 아르페지오 운영)이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 가족 세대 등 어려운 계층 25세대에 겨울이불 25채(시가 4,500천원 상당)를 전달하면서 위로 격려했다.
목포건설기계연합회(회장 이장권)는 옥암동 기초 수급자 자녀 중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중・고등학생 5명에게 각각 장학금 10만원씩을 전달하면서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큰 꿈을 갖고 전진해 나갈 것을 다독였다.
옥암동 새마을 부녀회는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떡꾹 5Kg씩를 각각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목포 사랑의 교회는 관내 저소득 가정 10세대에 각각 연탄 200장씩(2,000장, 120만원), 옥암동 조기축구회(회장 장영철)에서는 5세대에 연탄 각각 200장씩(총 1,000장, 60만원)을 전달하면서 위로 격려했다.
신흥동, 화합과 소통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가져
신흥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공삼)가 자생조직원과 주민사랑방 프로그램 수강생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화합과 소통의 어울림 한마당’행사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신흥동 최고령 장수 남・여 어르신 두 분에 대한 선물 전달, 효행・효부상 수상, 이웃돕기 실적 보고, 주민사랑방 프로그램 운영 내역 보고 등으로 진행됐으며, 하당발전협의회(회장 홍용규)에서 어려운 계층 20세대에게 백미(10kg, 20포)를 전달하기도 했다.
행사장은 주민사랑방 프로그램 중 서예교실, POP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에어로빅・플롯・중국어・국악교실 수강생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했다.
용해동, 연말연시 이웃사랑 ‘훈훈’
용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진숙)가 연말연시를 맞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50세대에 떡국 떡 2.4kg 1봉지씩(500천원 상당)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또 용해동 주민센터는 2012년 민방위 역점시책 평가 결과 우수동으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15만원)으로 김 10박스를 구입하여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전달했다.
상동, 계사년 독거노인 방문 이불전달로 시작
상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심)와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진성)가 어려운 이웃에 대한 훈훈한 사랑을 나누는 것으로 계사년을 새롭게 시작했다.
상동 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일 계사년 신년을 맞이하면서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3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각 가구당 이불 1개(총30개, 120만원 상당)를 전달하면서 새해인사를 나눴다.
이 행사를 주관한 김순심 부녀회장은 “신년을 맞아 홀로 외롭게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기쁨을 주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마음에서 이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사랑실천을 제1의 지표로 삼고 참 봉사를 실천하는 부녀회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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