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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항노화벤처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한국 항노화바이오 중소기업협회'가 출범한다.
'한국 항노화바이오 중소기업협회'는 6월 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타워동 3층 로즈홀에서 100여개의 항노화바이오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종혁 前 국회의원(전 새누리당, 부산 진구'을', 18대)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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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항노화바이오 중소기업협회 초대회장 이종혁 전 국회의원 |
이날 초대회장으로 추대될 이종혁 회장은 전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시절 미래의학 특론 과목 '항노화 의료산업'을 맡아 강의한 경험이 있으며, 국회의원 시절에는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항노화 산업지원센터' 신설을 주도한 바 있다.
이종혁 회장은 이날 추대 수락사에서 "과거 우리나라는 자동차, 조선, 반도체, 휴대폰, 석유화학공업으로 먹고 살았지만,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항노화로 대표되는 100세 시대에 '항노화바이오' 산업이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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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항노화바이오 중소기업협회 창립총회 초대장 |
이 회장은 이어 "앞으로, 항노화 기술은 바이오와 디지털 기술에 더욱 더 의존하게 될 것"이라며, "항노화 산업의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10% 이상의 고속성장으로 2020년 300조원 규모의 엄청난 산업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는 이 때, 항노화바이오 중소기업협회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됐다"며, "항노화바이오 산업의 발전을 위한 산업지도 작성을 주요 핵심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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