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장흥군, 호남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지역 알리기 ‘총력’물축제, 통합의학박람회, 산림문화박람회 등 굵직한 행사 홍보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3  16:41: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진행된 ‘2019 호남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장흥군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호남지역 최대 관광박람회인 이번 행사에서 장흥군은 지역 대표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섰다.

   
▲ 장흥군, 호남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지역 알리기 ‘총력’

군은 9경9미9품과 문화관광 우수축제인 제12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2019 통합의학박람화, 2019 산림문화박람회 등 올해 개최하는 굵직한 행사 홍보에 총력전을 펼쳤다.

참여 이벤트로 장흥 관광 SNS 참여, 룰렛 돌리기, 특산품 인형뽑기, 핀버튼 만들기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장흥군 특산품인 무산김, 마른 미역, 김부각, 상황버섯음료 등을 선물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농외소득 중 하나인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해 군민소득 향상의 발판을 만들겠다”며, “호남권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홍보활동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홍보마케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흥군은 이달 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영암군과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다가 올 제12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관광객 유치를 위해 6월부터 광주 시내버스와 광주 유스퀘어,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방호벽, 관광버스 올랩핑 등을 활용한 공격적인 홍보전에 나선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