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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신북면은 본격적인 영농기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도움을 주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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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군청 |
지난 5월 30일 홍보체육과, 문화시설사업소와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약 600평의 마늘수확을 실시하여 일손이 없는 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신북면은 6월21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중점기간으로 설정하여 고령농가, 과수 등 수작업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중심으로 적극 홍보하여, 농촌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단체에 연결하여 지속적으로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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