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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마동 외곽순환도로 |
광양시는 시의 중심지인 중마동 지역이 날로 교통체증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하여 지난 1월부터 총 사업비 30억원(국비 10억)으로 593m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12월에 마무리했다.
그 동안 중마동 동측지역은 도시계획도로 반폭(2차선)으로 중마동과 광양제철소간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체증의 불편을 초래하였음은 물론 주변미관이 불량하였으나, 이에 시는 도시계획의 전폭인 30m에 차도 6차선과 보도, 자전거도로를 개설했다.
시 관계자는 “5만명이 거주하는 중마동에서 광양제철소간 통행차량을 분산시켜 차량소통의 원활과 중심도심의 주변미관 등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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