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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롯데슈퍼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 체결롯데슈퍼, 전라남도와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 체결해 생산 및 판매 활성화 도모
양선홍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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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6  23: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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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업은 롯데슈퍼 ‘신선함’ 싣고 ‘고객 앞으로!’
▲ 전국 최고 수준의 농수축산물 생산량 자랑하는 공급 조력자 확보로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
▲ 전용농장 100만평 조성과 함께 로컬푸드, 제철 농수산물 운영 등 추가 협력사업 추진 예정

롯데슈퍼가 전라남도와 함께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을 체결을 확정 짓고 든든한 농수축산물 공급 조력자 확보에 성공했다.

5일(수) 오후 3시 전라남도 도청에서 진행된 ‘전라남도-롯데슈퍼 농수축산물 판로확대 업무협약식’에는 롯데슈퍼 강종현 대표와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 한농연-한여농 생산자 단체장 등 30여명이 함께 모여 전라남도 농어업인의 행복과 소비자 만족을 위한 상호 협약 및 구매약정을 체결하였다.

   
   ▲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와 롯데슈퍼 강종현 대표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축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안정적인 공급 조력자를 찾고 있던 국내 슈퍼마켓 선두주자 롯데슈퍼(총 매출액 기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선식품의 안정적인 수급과 함께 로컬푸드, 전용농장 등을 확보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롯데슈퍼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라남도는 정부의 친환경농업 육성정책과 함께 웰빙∙환경을 위한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2015년 3만6000 ha 였던 친환경농업 인증 면적이 2016년 3만7000 ha, 2017년 4만2000 ha,2018년 4만3000 ha로 매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친환경농업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과수와 채소로 품목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라남도는 2018년 수산물 생산량 1845톤으로 전국 수산물 생산량의 56%, 천일염 생산 25만70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91%에 달하는 등 양식장과 어선, 수산물, 천일염 생산 전국 1위 지역이다.

이 날,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롯데슈퍼와 전라남도는

① 농수축산물의 수급 안정 및 적정가격 구매 협력과 함께 ② 신선하고 안전한 농수축산물의 생산과 공급체계 구축 ③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및 홍보와 마케팅 사업 확대 ④ 청년 농부와 어부 육성 및 지원을 중심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 약속과 함께 1년간 약 1천억원의 구매약정 또한 체결했다.

이와 함께, 롯데슈퍼와 전라남도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①농수축산 분야 롯데슈퍼 전용농장 100만평 조성과 함께 ②광주와 전남의 롯데슈퍼에 ‘로컬푸드 판매코너’ 설치 ③제철 농수산물 ‘전국 롯데슈퍼 점포’에 공동 마케팅 ④온라인 쇼핑몰 ‘롯데프레시’에 남도장터와 남도미향 브랜드 입점 등 추가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슈퍼 강종현 대표는 “국내 친환경 농수축산물 최대 산지인 전라남도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롯데슈퍼의 신선식품 경쟁력이 한층 강화 될 것으로 본다”며, “로컬푸드와 제철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를, 그리고 고객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과 선도 높은 신선식품을 제공해 함께 참여하는 공동상생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슈퍼와 전라남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매년 4회 이상의 전라남도 우수 농수축산물 판촉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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