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목포시, 충치예방 인형극 ‘이 상한 나라 엘리스’선보여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등 1,500여명 참석, 치아건강관리 교육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7  15:3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 보건소는 지난 7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충치예방 인형극󰡒이 상한 나라 엘리스󰡓공연을 선보였다.

제74회󰡒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2회에 걸쳐 전액 무료로 진행되었으며, 목포시내 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1,500명이 관람했다.

   
▲ 충치예방 인형극 ‘이 상한 나라 엘리스’

공연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 캐릭터인 앨리스가 미취학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양치 습관과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구별하는 요령을 알려주는 내용이다.

특히, 신나는 음악과 율동과 이해하기 쉬운 말로 공연이 이뤄져 아이들이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

공연관람과 함께 구강관련 체험관 운영, 올바른 손씻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됐으며, 참가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치아관리를 잘 하라는 당부와 함께 유아용치실을 증정했다.

목포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충치예방 인형극 공연은 알기 쉽고 재미 있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이 칫솔질과 치아관리의 필요성 깨닫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