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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면장 최영철)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관광객 맞이 여름 꽃 심기’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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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여수시 율촌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생활개선회 회원 등 150여 명이 면소재지 자투리땅 6000㎡에 여름 꽃 7300본을 심었다. |
꽃 심기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생활개선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여자만 추억정, 대포사거리 간선도로 등 8곳 자투리땅 6000㎡에 메리골드, 베고니아, 페투니아 등 여름 꽃 7300여 본을 심었다.
최영철 면장은 “오늘 심은 꽃들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꽃 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소라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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