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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딸기가 세계 최고입니다!보성생명농업대학 현장교육 호평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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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4: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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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농업기술센터)은 지난 5일 보성생명농업대학 딸기전문반 교육생 33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농가 육묘농장에서 딸기 육묘관리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회차 교육 중 9회차 교육으로 교육생 농가 육묘농장을 찾아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수강중인 학생들에게 딸기 육묘기 재배관리기술을 비롯한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실시했다.

   
▲ 보성생명농업대학 현장교육

교육생 전OO씨는“딸기 재배 적기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 덕분에 관리 기술을 현장에서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라며 “앞으로 남은 교육도 큰 기대가 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대학 현장교육은 실용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며 “살아있는 현장 교육을 통해 앞서 배운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생명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장기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합리적인 농장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개설했다.

   
▲ 보성생명농업대학 현장교육

4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주 1회, 20회차 102시간의 과정으로 전문 강사 및 전문지도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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