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정종순 장흥군수, 삼산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54억원 확정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17:22: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관산 삼산들 농작물 침수피해 예방 항구적인 대책마련

- 중앙부처 및 지역구 국회의원 통해 지역 현안사업 건의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관산읍 삼산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위한 국비 54억원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장흥군 관산읍 삼산들은 우기철 해수면의 상승(만조) 등에 따른 배수 불능으로 매년 농경지 214ha의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 황주홍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건의하고 있는 정종순 장흥군수

인근의 몽리민들의 영농 불편을 덜고 주민들의 재산상 피해 막기 위해 항구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삼산지구의 농작물 침수방지와 안전한 영농환경 구축을 위해 그 동안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황주홍 지역구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건의를 했다.

이 같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국비(100%) 5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사업은 올해 하반기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0년 착공, 2022년까지 4개년에 걸쳐 마무리할 계획이다.

   
▲ 농경수 침수

주요사업 내용은 배수펌프장 2개소와 배수로 5개조 2.5km를 정비하고 저지대 19.7ha는 매립할 계획이다

정종순 군수는 “이번 배수개선 사업 추진으로 매년 홍수 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저지대 농경지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영농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