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10 금 17:43
NGTV생활/건강
목포시,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비 지원임신 관련 검진비 여성 17만원, 남성 9만원까지 지원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3:4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신혼부부의 행복한 결혼생활과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해 임신 전 건강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목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예비부부 또는 혼인신고 3년 이내 신혼부부이다.

   
▲ 목포시 보건소

임신을 위한 지정 건강검진항목 중 본인부담금에 대해 여성 17만원, 남성 9만원까지 지원하며, 검진항목은 초음파검사, 항체검사, X-RAY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성병검사 등 직접 항목을 선택하여 검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신혼(예비)부부 중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하며, 여성의 주소지가 전라남도 외 지역인 경우 남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혜택을 받고자 하는 신혼(예비)부부는 도내 소재 산부인과 및 비뇨기과 등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 후 최초검진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보건소에 검진비용을 청구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내역서, 통장사본 등이다.

한편, 목포시는 임산부 엽산제·철분제 지원, 난임부 시술비 지원사업, 고위임산부 의료비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출산하금지원, 영유아 보험가입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으로 출산장려에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보건소 모자보건계(270-3215)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한전KPS,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일터 조성 다짐 !!
2
“완도군민의 심부름꾼” 이 철 도의원 2년 성과와 과제 !!
3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을 위한 대시민 호소문 발표 !!
4
세계적 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캄보디아 최대 일간지 레악스마이 깜뿌찌아에 톱기사로 "대서특필"
5
수천만원 꿀꺽한 페이스북 카톡 피싱 "150만 달러 보관해주면 사례"… 카톡 피싱에 2500만원 뜯껴 !!
6
정현복 광양시장, 7월 중 제1차 현장행정의 날 가져 !!
7
명현관 해남군수 '국비확보' 선제적 사업발굴로 성과 높인다 !!
8
광주은행 KJ카드, 목포시 지역화폐 ‘목포사랑카드’ 업무 협약 체결 !!
9
광주시 김종효 행정부시장, 장마철 대비 침수 우려도로 "점검"
10
민형배 의원,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발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