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10 금 23:32
NGTV뉴스현장
명현관 해남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현장점검관내 돼지사육농가 찾아 철저 방역 당부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7:52: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명현관 해남군수는 14일 관내 돼지 사육 농가를 방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게 감염되는 바이러스 질병으로, 감염된 돼지·돼지생산물의 이동이나 감염된 야생멧돼지 등을 통해 농가로 유입·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돼지에만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어 치사율이 100%에 달하고 있다.

   
▲ 명현관 해남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현장점검

명군수는 이날 옥천면 가보영농조합법인과 마산면 진양축산을 연달아 방문하고, 가축 사육 현황과 방역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명군수는 아직 우리나라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하지 않았지만 축산 농가의 우려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농가에서도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 돼지열병 청정국을 유지하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북한 접경 및 근접지역 14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정하고 최고수준의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의 방역과 예찰도 강화되고 있다.

이에따라 해남군은 양돈농가 소독약품·생석회 공급을 비롯해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주 1회 일제소독, 축사주변 주 2회 방역 등 예방적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양돈농가 전담공무원 운영과 함께 오일시장 등 대군민 홍보, 외국인 식료판매업소 지도점검 등 예찰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한편 해남군은 39농가에서 112,0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한전KPS,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으로 건강한 일터 조성 다짐 !!
2
세계적 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 캄보디아 최대 일간지 레악스마이 깜뿌찌아에 톱기사로 "대서특필"
3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을 위한 대시민 호소문 발표 !!
4
“완도군민의 심부름꾼” 이 철 도의원 2년 성과와 과제 !!
5
수천만원 꿀꺽한 페이스북 카톡 피싱 "150만 달러 보관해주면 사례"… 카톡 피싱에 2500만원 뜯껴 !!
6
정현복 광양시장, 7월 중 제1차 현장행정의 날 가져 !!
7
명현관 해남군수 '국비확보' 선제적 사업발굴로 성과 높인다 !!
8
광주은행 KJ카드, 목포시 지역화폐 ‘목포사랑카드’ 업무 협약 체결 !!
9
광주시 김종효 행정부시장, 장마철 대비 침수 우려도로 "점검"
10
민형배 의원,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발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