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보성차(茶), 아마존에서 전세계인 사로잡는다!보성군 미국LA 현지방문 아마존 온라인 입점 관련 업무협약 체결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14:2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지난 14일 보성군수를 비롯한 시장개척단이 미국 LA를 방문해 보성 차(茶) 수출을 위한 아마존 밴더 업체 Kreassive LLC(대표 Sean Chang)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마존은 미국 최대 규모의 인터넷 종합 쇼핑몰로 2018년 구글과 애플을 제치고 세계 기업 브랜드 가치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국 전체 가구 중 약 50%가 가입되어, 소비재 온라인 판매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이는 글로벌플랫폼이다.

   
▲ 보성군 미국LA 현지방문 아마존 온라인 입점 관련 업무협약 체결

군은 보성 차(茶)를 전 세계에 홍보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아마존 입점을 기획해왔으며, 올해 초 아마존 밴더 업체(Kreassive LLC)를 찾아 런칭을 위한 절차에 대해 협의한 결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보성군과 Kreassive사는 △보성 차(茶) 미국 내 상표등록 △아마존 내 브랜드관 개설 및 운영 △SNS(소셜미디어)홍보 △수출제품의 미국 내 판매를 위한 보관 및 배송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아갈 예정이다.

보성군은 이번 협약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보성녹차 수출에 물꼬를 트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보성 차 상품개발, 브랜드화 및 상표등록을 통해 2019년 하반기 약 17만 달러 이상의 차관련 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다.

   
▲ 보성차(茶), 아마존에서 전세계인 사로잡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미국, 멕시코는 물론 유럽과 러시아 등 보성 차 수출 시장을 넓혀가고 계단식차밭 세계농업유산 등재를 통한 보성차 세계화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차 산업의 부흥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