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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강덕순)는 지난 14일 ‘찾아가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동로현 복지센터에서는 회원 20여명이 함께 정성껏 만든 열무김치와 밑반찬을 관내경로당(45개소)과 저소득층(25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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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
이날 밑반찬 나눔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이웃들이 밑반찬을 전달받고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강덕순 조성면여성자원봉사 회장은 “매년 밑반찬 나눔 행사를 위하여 후원해주시는 분들과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어지는 조성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성면여성자원봉사회는 밑반찬 나눔과 어르신 안부 살피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내 소외된 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건전하고 활기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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