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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산병원의 지역 사랑 실천홀몸노인 15가구에 주거환경개선 사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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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03  14: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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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산병원(병원장 김중렬)이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홀몸노인 가구를 돕기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비 3,000만 원을 보성군에 전달했다.

보성아산병원은 매년 사례관리대상자 및 저소득 가구의 더 나은 생활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공헌활동 선두주자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보성아산병원은 보성군과 2011년 1월 24일 협약을 맺고, 2011년도에 약 1억여 원을 보성군에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민들레집수리사업 21가구 59,357천 원, 저소득 자녀 교복 및 장학금 지원 30,670천 원, 다문화가구 진료비지원 29,287천 원, 난방유 등 지원 28,296천 원 등 총 147,610천 원을 보성군 어려운 이웃 복지향상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했다.

보성아산병원장은 “우리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라는 아산재단 설립이념에 따라 “계속적으로 저소득 지역주민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 하겠다.”며 변함없는 지역복지 사랑을 약속했다.

한편 정종해 보성군수는 “1등 보성, 복지보성을 구현하는데 보성아산병원이 든든한 지원자가 돼 주고 있어 감사하다. 희망복지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며 복지보성 건설에 청색 신호를 밝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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