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권오봉 여수시장, 시민과의 열린 대화 건의사항 챙겨20일, 시청 상황실, 보고회 개최…시장, 부시장,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 참여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0  17:1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시장과 부시장,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의 열린 대화 건의사항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 각 국‧소‧단장은 건의사항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부서별 협조 사항과 예산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 2019 시민과의 열린 대화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2019년도 시민과의 열린 대화는 지난 2월 12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4월 4일 삼산면까지 2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다. 시민 4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건의사항은 502건이 접수됐다.

시는 건의사항 중 도로보수, 교통안전시설 설치, 하수도 정비 등 시급한 사업 149건을 처리 완료했으며 도로확장, 체육시설 설치 등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 240건은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도시계획 정비, 공영주차장 확충, 노인복지관 건립 등 장기 검토 사업 63건과 불가 사업 50건도 관리하고 있다.

여수시는 건의사항 추진상황을 건의자에게 별도로 통보하고 내년도 시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그 결과를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시민의 애정 어린 충고와 소중한 의견은 결코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며 “건의사항 중 처리 완료됐거나 진행 중인 사업은 바로 알려주고 불가 사업은 오해가 없도록 그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