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공군 제1전투비행단, 2019-1차 전투태세훈련 실시실전적 훈련을 통해 완벽한 전시 작전수행 능력 함양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0  23:32: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6월 17일(월)부터 6월 20일(목)까지 2019년 1차 전투태세훈련(ORE)을 실시했다.

전투태세훈련은 실제 전시 상황을 가정해 비행단의 전투수행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훈련으로 전시 전환, 초전 대응, 전시 지속, 전투력 복원 단계로 구분해 전쟁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숙달을 목표로 한다.

   
  ▲ 최대 무장장착 훈련에서 무장정비사들이 F-5 전투기에 공대지 로켓을 장착하고 있다.
먼저 전시 전환 단계에는 비상소집, 표준탄약조립, 최대무장장착, 대기태세 증강 훈련 등을 실시해 유사시 신속·정확한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했다.

초전 대응과 전시 지속 단계에서는 본격적인 전시 상황 돌입을 가정해 대테러 종합훈련, 전시 출격, 긴급귀환 및 재출동, 야간 종합기지방호, 화생방 방어 등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전투력 복원 단계에서는 전시에 소실 된 전투력 복구를 위해 항공기 제독, 비행포장면 피해복구, 비상급식 훈련 등을 실시했다.

   
  ▲ 항공기 제독훈련에서 항공기제독반 요원들이 화생방 오염 상태로 복귀한 항공기를 제독하고 있다.(촬영 = 상사 서진철)
1전비 항공작전전대장 변성은 대령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에 어떤 상황이 닥쳐도 효과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 영공 수호에 First & Best가 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