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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20일 이웃사랑 더하기 밑반찬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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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율어면 여성자원봉사회 이웃사랑 더하기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
이날 나눔행사에 참여한 30여명의 회원들은 열무김치, 장조림 등의 밑반찬을 정성들여 만들어 관내 자연마을 회관(33개소)과 어려운 이웃(41세대)에 가정방문 하여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했다.
김영희 회장은 “관내 자연마을 회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 나눔 봉사를 할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고, 이후로도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대에 기여하는 율어면여성자원봉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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