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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운태 시장이 3일 오전 환경미화원과 함께 충장로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2013년을 ‘상생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시정의 모든 가치기준을 시민에게 둔다는 시정 방향을 재확인하기 위해 지난 2일 오전 2013년 시무식을 마치고 새해 첫 업무를 민생현장에서 시작했다.
강운태 시장도 첫 번째 민생 현장업무로 일일 환경미화원이 되어 3일 오전 6시부터 동구 충장로1가에서 충장치안센터를 거쳐 금남로까지 150여 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하고, 환경미화원과 함께 조찬을 하면서 한파에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강 시장은 “광주가 깨끗해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는 ‘환경수호 천사’인 환경 미화원들이 노력해 준 결과이다.”라며 “청결운동은 광주공동체의 중요한 기본으로 우리시가 더욱더 청결한 도시가 되도록 다 함께 지혜를 모아 시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을 찾아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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