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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21일 회진면 블루베리농장에서 인천, 구리 등 도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블루베리 팜파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팜파티는 일반적인 농촌체험상품과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음식들을 맛보고 즐기는 파티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농업마케팅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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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소비자 초청 블루베리 팜파티 |
이번 팜파티는 ‘요리를 꿈꾸는 블루베리 팜파티’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문컨설팅과 요리전문가의 협업을 통하여 생과로만 주로 소비되는 블루베리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멋있게, 쉽게 먹을 수 있는지 다양한 소비방법을 소개했다.
블루베리를 재배하는 농가가 함께하며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를 소개하고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열어 도시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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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리를 꿈꾸는 블루베리 팜파티 |
특히 품종에 따른 시식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맛의 블루베리를 구입할 수 있는 것에 큰 만족도를 표시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친환경, GAP 인증으로 관리되는 장흥 블루베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와 소비처를 확대할 수 있는 팜파티와 같은 계기를 확대하고 장흥 블루베리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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