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롯데백화점 ‘티라노사우루스’가 백화점에 나타났다 ! 아시아 최초 ‘쥬라기 월드 특별전’ 진행 !!6월 28일(금) 김포공항점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 개최
양선홍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6  21:1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화 ‘쥬라기 월드’ 스토리 그대로 재현, 미국/호주/프랑스/스페인 이은 아시아 최초 공개
▲  온라인에서는 불가능한 ‘체험 콘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별전 진행
▲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인근지역의 방문 용이성으로 연간 100만 이상 관람 예상

롯데백화점이 오프라인이 가진 강점인 ‘체험형 콘텐츠’를 활용,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제공함으로써 본격적인 고객 확보에 나섰다.

   
   ▲  쥬라기 월드 특별전
롯데백화점은 오는 6월 28일(금) 김포공항점(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에 이은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쥬라기 월드 특별전(JURASSIC WORLD THE EXHIBITION)’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영화 ‘쥬라기 월드’의 스토리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쥬라기 월드’ 속 공룡들이 살아 숨 쉬는 ‘이슬라 누블라(Isla Nubla)’로 초대된 관객들은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페리를 타고 공룡 거주지인 누블라 섬에서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육식 동물로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해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단순한 관람과 재미를 넘어 과학과 교육이 접목된 체험을 동시에 제공한다. 실면적 600평 규모의 전시장에는 반도체 공학 기술 기반의 대형 로봇 공룡 7점이 전시되며,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애니메트로닉스(Animatronics-애니메이션+일렉트로닉스, 로봇공룡)’를 활용해 단순 전시 인형이 아닌 실제 살아 움직이는 것과 같은 느낌의 공룡들을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공룡’을 주제로 이번 특별전을 기획했으며,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휴식, 쇼핑, 여가를 즐기기 위해 주로 방문하는 ‘김포공항점’을 전시회 장소로 선택함으로써 ‘가족 단위’ 고객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롯데몰 김포공항점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3천만 명 이상이 1시간 내 접근이 가능해 이번 특별전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김포공항점은 국내 대표 쇼핑몰 중 하나로 전체 방문객 중 대부분이 가족 단위일 만큼 가족 고객들이 많으며, 공항과 인접해 있어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공룡 전시 중 하나인 ‘쥬라기 월드’는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프랭클린 과학 박물관(The Franklin Institute)’에서 열린 전시 중 가장 많은 방문객 수를 기록했고, 호주 멜버른 전시의 경우오픈 후 6개월 동안 42만5천명, 프랑스 파리와 스페인 마드리드 전시에는 월 평균 관람객 10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롯데백화점은 연 평균 방문객이 3천만 명 이상 되는 롯데몰 김포공항점에 이번 특별전을 유치하면서 기존 미국, 호주, 프랑스, 스페인 방문객보다 더욱 많은 100~120만명(1년 기준) 가량이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쥬라기 월드 특별전’은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1층 특별전시관에서 2019년 6월 28일(금)부터 1년간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성인 2만5000원, 청소년 2만3000원, 어린이 2만1000원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양선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