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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동호회 활성화 장려로 즐거운 직장 문화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순천대는 동호인회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직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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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대, 동호인회 활성화로‘즐거운 직장’ 문화 만들기 |
현재 순천대에는 산악회와 자전거, 축구, 야구, 테니스, 재능기부 등 10여 개의 다양한 직원 동회인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140여 명의 직원들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순천대에 소속된 직원이라면 직급과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같은 취미를 가진 직원 10명 이상이 모일 경우 동호회를 결성해 대학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순천대 직장 동호인회 회원들은 동호인회 활동 외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자발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고영진 총장은 “건강한 동호인회 활동을 통해 교직원들의 즐거운 직장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전남대표 국립대학으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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