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해남의 묘목과 조경수 정보가 한눈에’해남군, 묘목&조경수 책자발간, 생산자-소비자 연결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8  17:5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이 관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묘목과 조경수의 보유현황을 담은 책자를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남군은 묘목 및 조경수의 목록과 생산자, 수량 등을 담은‘땅끝해남 묘목&조경수’책자를 제작했다.

   
▲ 해남군 조경수 보유현황 책자

조경수 판매는 유통시장이 확립되지 않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묘목과 조경수 현황을 정확히 담은 책자 발간을 통해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임업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책자에는 묘목·조경수 품목별로 생산농가의 연락처, 수량, 면적 등 61농가, 66종 213만 2,458본의 정보가 게재돼 있어 소비자들이 현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총 500부를 제작해 주요 수요처인 전국 공공기관을 비롯해 관내 읍·면사무소 등에 배부할 계획으로 군의 관련 사업 추진시 체계적인 관리도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책자 발간을 통해 소비자들은 쉽게 다양한 나무를 구입할 수 있고, 생산자는 판매 걱정 없는 유통구조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며 “조경수 이용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기반 구축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