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강진군, '마늘, 양파 분야 지원사업 추진'마늘종구, 양파종자, 기자재 지원 및 관내양파 2천700망 판매알선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1  14:2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이 지난달 26일 읍면 대표농가 및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하반기에 추진할 마늘․ 양파 지원사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2019년도 마늘·양파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 협의와 농가 소득증대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위한 자리였다.
 
   
▲ 지난달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마늘·양파 지원사업 협의회가 개최됐다.
군에서는 마늘·양파가 군 주요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농가들 또한 행정적인 지원에 힘입어 소득증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진군의 2019년 마늘·양파 재배면적은 513ha이며 군은 마늘, 양파 종구(종자), 약제, 관정, 기자재, 건조시설 등 매년 예산지원과 더불어 선진현장 견학 및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농가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또한 농촌 노동력 감소와 농번기철 천정부지로 치솟는 인건비 상승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양파재배의 기계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파종기, 정식기 등 양파재배 작업기계도 7월 초에 일제히 농가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강진군은 지속적인 하락세인 양파가격 안정을 위해 중만생종 양파 약 12.7ha를 시장격리 완료했고, 공무원, 유관기관, 식당 등을 대상으로 강진산 양파 소비촉진운동을 추진하여 20kg 기준 2천700여 망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올해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양파 재배농가의 고충을 잘 알고있다”며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고 올 한 해도 참석하신 읍면 대표자 여러분의 활발한 영농활동과 군정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