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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롯데제과 "맛있는 간식" 후원 !!조직위와 협약 체결...‘롯데제과’ 대회 운영인력과 언론인에 간식 공급, 공식 후원사로서 로고, 명칭 사용 등 권리보장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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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2  00: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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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제과기업인 롯데제과가 이번 수영대회에 대회 운영 인력 등에게 간식을 제공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1일 오전 조직위 5층 회의실에서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과 롯데제과 신항범 마케팅 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제과‧빙과 부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진 좌로부터(김소연 후원팀장, 김대은 재정물자부장, 이달주 기획총무본부장, 조영택 사무총장, 신항범 롯데제과 마케팅 본부장, 최관규 롯데제과 호남지사장, 배성우 롯데제과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조직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제과를 국내 스폰서(National Sponsor) 최고 등급 후원사로 지정했다.

후원사로 지정된 롯데제과는 대회 전후 60여 일 동안 자원봉사자 등 대회 운영인력과 전 세계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제과와 음료 등 간식을 제공한다.


또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제과는 세계수영대회 마크와 국내 스폰서 명칭 사용 및 경기장 내 광고 등 롯데제과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 받는다.

롯데제과 신항범 마케팅본부장은 “세계적으로 큰 스포츠 이벤트에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이번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은 “롯데제과가 광주수영대회에 후원사로 함께 해 줘 감사하다”며 “롯데제과가 제공한 간식이 대회 종사자와 언론인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먹거리로서 대회 성공 개최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과 외에도 최근 기아자동차, 한국전력 등 유수 기업들이 후원사로 합류하여 총 19개 기업이 수영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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