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목포시, 기적을 부르는 실천“사랑의 단체 헌혈”실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2  00:5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 보건소는 오는 2일과 3일 이틀 간에 걸쳐 단체헌혈을 추진한다.

최근에는 인구고령화와 각종 사고증가로 혈액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해외 감염병 확산과 헌혈 기준 강화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목포시, 사랑의 단체 헌혈

게다가 가장 큰 수급처인 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하계방학 시작으로 헌혈 수급에 더욱 큰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시 보건소는 전남 혈액원과 함께 2일 동안 단체헌혈을 실시하기로 했다.

첫째날인 2일에는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목포시청, 이마트 목포점, 한국병원에서 헌혈차량을 이용해 단체헌혈을 진행하고, 둘째날인 3일에는 실내체육관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전남목포지부 회원 및 가족 400여명이 헌혈에 동참한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51개국 106개지역에서 재해지역복구, 의료비지원, 빈곤가정지원, 헌혈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단체로 올해 5월 헌혈관련 국제 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

목포시보건소 관계자는 “누구라도 언젠가 수혈이 필요한 순간을 맞을 수 있으며,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다같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