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한베문화관광재단 창립기념식 !!민간교류협력 시스템 역량집중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2  22:37: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주한 베트남 관광청 대표부 개청식과 한베문화관광재단 창립기념식이 지난달 28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함께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응우엔 응옥 티엔 베트남 문화체육부 장관, 응우엔 부뚜 주한 베트남 대사, 하반 시우 베트남 관광청 부청장, 응우웬 푸엉 화 문화체육부 대외협력국장과 김현환 문화관광체육부 관광정책국장, 전 주베트남 한국대사였던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홍보대사인 ‘워킹맘, 육아대디’로 알려진 배우 김하린씨 등이 참석했다.

   
 
한베문화관광재단은 한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줄 각계각층 지도자들과 일반시민사회에 한·베트남 국제교류의 본질을 이해시키고 양국의 협력조직을 구축할 방침이다. 또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해 사회복지, 경제, 문화, 예술, 관광, 레저, 뷰티, 미용산업 발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실효적인 민간교류협력 시스템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강진무(광주광역시) 한베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국제적인 교류의 최일선에서 양국의 이해관계를 벗어나 문화산업 전반의 다양한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전반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를 비롯해 각 지방정부에 이르기까지 교류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