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0.18 금 00:47
NGTV기업/인물
강진군 아트팜 명동주 대표, (사)한국파프리카자조회장 취임“생산자가 파프리카 산업을 직접 주도하는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3  18:5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명동주 아트팜 영농조합법인 대표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제9대 회장으로 명동주 아트팜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취임하였다. 이에 명 회장은 지난 1일부터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명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파프리카를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농가소득의 안정화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자가 파프리카 산업을 직접 주도하는 정책의 실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작기별 생산 시기 조정과 생산 총량제를 도입, 안정적인 농가소득을 보장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이자 목표로 설정했다. 이에 파프리카 품목 광역조직을 설립하고 종자부터 모든 농자재를 공동 구매해 원가를 절감시키는 등 모든 회원의 실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대에서 원예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명동주 회장은 우르과이라운드 등의 여파로 농업분야에도 시장개방 압력이 거세지자 정부가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농업의 첨단화와 현대화 사업을 강력히 추진했던 1994년 지역농업인 5명과 함께 아트팜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며 파프리카 재배를 시작했다.

농업을 전공하던 대학시절부터 네덜란드의 첨단 유리온실 시스템을 국내 농업에 접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스마트팜으로 불리우는 ICT농업의 국내 초창기 선두주자이자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강진군 탐진들 수출전문단지에서는 김종운 4대 자조회장을 비롯하여 2명의 자조회장을 배출한 바 있다. 이로써 강진은 명동주 아트팜 영농조합법인 대표의 취임과 더불어 강진이 명실상부한 파프리카 최고 산지로 자리매김 하게 되리라는 예상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김영록 전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에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등 현안 건의
2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민주당 소속 광산구의원 '해외연수 취소'결정 환영".
3
농어촌공사, 4차 산업혁명 대비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모색 !!
4
롯데아울렛 수완점, 18일 나이키 메가샵 오픈... 최대 50%할인된 상품부터 정상상품까지 선봬 !!
5
최형식 담양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담양’ 구현을 위한 ‘2020 시책발굴 보고회’ 개최 !!
6
전남대 전영시 교수팀, 고성능 탄소전극소재 합성 "성공" 소듐이온 저장용량 획기적 확대
7
함평천지한우, 함평 생(生) 비빔밥 등 함평 먹거리, 남도음식 경연대회서 날았다 !!
8
최형식 담양군수,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서 국립한국정원센터 등 예산정책사업 "집중 건의"
9
고흥군, 청년유입 "2020 내사랑 고흥기금" 사업 확정
10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개점 1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 눈길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