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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은 지난 4일 광주콘텐츠창업보육센터에서 입주업체 대표 등 문화콘텐츠산업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
광주시 문화관광정책실은 지난 4일 힘찬 새해 출발을 위해 광주콘텐츠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하고, 입주업체 대표 등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 30여 명과 우리시 문화콘텐츠 육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업체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업체들은 광주시가 유망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창작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획․창작 스튜디오 운영지원 프로그램에 의해 선정돼 시의 지원을 받고 있는 업체들이다.
그동안 본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아기고릴라 둥둥’이 중국 창저우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해외tv 시리즈 부문 대상, ‘도토리탐정 아키’가 서울캐릭터 페어 우수기술상을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창업보육센터 현장을 방문한 김상호 문화관광정책실장은 입주기업체들을 직접 둘러보고, 업체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광주시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에도 문화콘텐츠 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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