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문용운 환경생태국장이 ‘석곡천 수해상습지 하천개수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
광주광역시 환경생태국은 계사년 새해를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주민숙원사업 현장 방문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지난 4일 문용운 환경생태국장과 직원들은 집중호우가 발생할 때마다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많았던 광주 청풍동 4수원지 하류 신촌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석곡천 수해상습지 하천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문 국장은 지역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수해가 없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하천 개수공사 완공을 약속하고 추운 날씨에도 완벽한 공사에 열심인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문용운 환경생태국장은 "석곡천 수해상습지 하천개수사업은 270억 원을 투입 오는 2014년 4월까지 하천개수 및 생태복원을 이루는 사업이다."며
"사업의 조기 완료를 위해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5억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