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보성군, '폭력 예방 교육'으로 일상의 변화 일으킨다!2019년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예방 통합교육 성황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5  15:16: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전,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전 공직자 85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 보성군, 2019년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예방 통합교육
이번 교육은 순천제일대학교 사회학과 선순자 교수를 초청해 실시됐으며 ‘작은 일상의 변화!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주제로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에 대해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은 사례중심으로, 직장 내 왜곡된 ‘성 인식 및 문화 개선’과 관련해 ‘성평등 의식 강화’와 ‘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건전한 가치관을 심어줬으며, 폭력예방 강화를 위해 4대 폭력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적용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구체적 방안 등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내 행동, 내 언행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를 생각해 보고 행동함으로써 직원 간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