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암군, "7월 재산세 납부의 달, 기간 내 납부" 당부2019년 정기분 재산세 70억 원 부과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5  15:4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이 주택 및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한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만 천여 건에 70억 원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6억 9천만 원 더 과세했으며, 이는 철골조 공장 건축물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구조지수 상향조정, 신축가격 기준액 상승(㎡당 69만원→71만원) 및 개별주택가격 2.47% 상승, 주택분 재산세액 부과기준 변경으로 7월 부과액 증가, 임대아파트 주택 개인 분양 등 복합적인 원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 영암군청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주택분 재산세는 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연세액을 7월에 한꺼번에 부과하고, 20만 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금년도에는 종이 없는 고지서 조기 정착을 위해 이동 통신업체와 제휴하여 ‘네이버 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에 가입한 스마트폰 소유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비용 없이 고지서를 전자송달 받고 납부 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오자영 영암군 재무과장은 “납세자들은 납부기한을 넘겨 3% 가산금과 매월 0.75% 중가산금(세액 30만원 이상)을 추가 부담하지 않도록 반드시 납기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