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일을 통한 빈곤탈출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 참여자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홍보활동은 자활지원 담당공무원 및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4명이 팀을 이루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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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서구청 |
팀은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해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근로기회 제공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자활 생산품 및 자활사업단 소개와 자활사업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참여 의사가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실시하고 주민 욕구에 따른 자활사업 안내 및 자활사업단 배치를 통해, 보다 많은 신청자가 근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서구는 민선7기 ‘일자리 3만개 창출’ 보건복지부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만 명 확대’ ‘지역통합돌봄 시범 사업’ 추진 등을 추진 중이며, 일자리 창출 사업과 연계한 자활사업단 확대 운영 및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으로, 안정적 소득창출 및 저소득층 자립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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