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보성군, 다함께 다례(茶禮)하자~!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9  15:1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지난 8일 노동초등학교 다례실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인성예절교육과 함께 한국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열었다.
 
학생들은 전통 다례복을 입고 인성동요, 인성랩을 배우고, 보성의 특산물인 보성차를 가지고 전통 다례를 체험하고, 다식을 만들어 한국전통의 맛과 멋을 체험했다.
 
   
▲ 보성군은 지난 8일 노동초등학교 다례실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인성예절교육과 함께 전통 다례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19 농촌 재능나눔 일반단체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유아다례연구소에서 시행했으며, 서은주 교수(한서대학교융합교양학부)를 필두로 유아교육지도자와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 학생 10여 명이 지도자로 나섰다. 
 
특히, 딱딱한 기존 다례 교육과는 달리 노래와 랩을 활용해 차문화 진로직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문화적 자존감을 향상에 기여하고, 도·농간 교류를 증대하는 개방형 문화 증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노동초등학교 학생은 “평소 체험하기 어려웠던 전통 다례를 다양한 활동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무척 흥미로웠다”고 말하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오는 15일에는 보성 다향고등학교에서 다례교육이 예정돼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