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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부터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코레일 호남철도차량정비단(단장 김광수)은 KTX-산천 및 SRT를 정비하는 수송기관으로써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안전수송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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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철도차량정비단 직원이 고속철도차량 운전실 기능점검을 하고 있다. |
안전수송 대책으로, △ 광주송정역 정비인력 증원 △ 폭염 시 쾌적한 여행을 위해 냉방장치 첨승 점검 및 정비를 강화하고, △ 특히 승객이 많이 몰리는 주말 이용객 편의를 위해 운행열차의 첨승 및 세밀한 점검으로 열차를 이용하는 관람객들에게 고품질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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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철도차량정비단 직원이 고속철도차량 객실 청소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
김광수 단장은 “정비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성공적인 차량 지원으로 안전한 대국민 수송 서비스에 일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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