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무안국제공항에서 신나는 여름휴가 떠나세요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0  20:02: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국제공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활기를 띄고 있다.

제주항공은 지난 1일 무안국제공항을 제2의 모항으로 삼은 지 1년 만에 후쿠오카 노선을 신규 취항하여 총 10개 노선을 운항하게 되었다고 10일 밝혔다.

   
▲ 무안국제공항

이번 후쿠오카 취항으로 여름휴가철 관광객을 비롯해 호남과 충청지역 주민들의 여행 편의와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무안군에서는 신규노선 이용과 공항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홍보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광주버스터미널 24시간 전광판 홍보에 이어 광주 고속버스와 전북지역 시내버스 차량광고, 내나라여행박람회, 여행업계 관계자 간담회, 갯벌축제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홍보로 이용객 증가에 힘쓰고 있다.

또한 무안국제공항활성화 추진위원회에서도 관내 이장협의회, 노인회 등을 대상으로 정기 간담회를 실시하여 공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개항 11년만에 연간 이용객 56만명을 달성하였고 금년 6월말 현재 이용객이 47만 2500명으로 전년보다 95% 증가했다.

금년에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세기 취항과 제주항공에서 중국 유명 관광도시인 장가계, 연길, 하이난성 싼야 3개 노선을 하반기에 추가로 운항할 예정으로 이용객 100만명 달성도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노선 개발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며 여름휴가는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 한다면서

광주 민간공항 통합과 2025년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연간 이용객 300만명을 돌파하며 서남권 거점공항으로써 자리를 굳힐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